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122개 팀이 참가 의사를 밝혔으며, 30개 팀이 최종 작품을 제출해 양주시 공공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로 전 과정을 실시간 중계했다.
양주 어울림센터는 총사업비 32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5,4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창의성과 완성도가 높은 설계안이 선정된 만큼, 시민의 복지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세부 정보는 양주시 누리집 또는 설계공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