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서는 △주 행사장 구성 △기획·전시존 운영 △전시·판매존 구성 △푸드존 조성 등 핵심 운영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위원회는 주 행사장을 회랑마을·가마마을·별마을 등 3개 마을로 나누어 운영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마을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관람 동선을 체계적으로 설계해 예스파크 전체가 하나의 큰 축제장으로 기능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기획·전시존은 ‘40주년’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는 데 중점을 둔다. 이천 도자 역사를 이끌어온 명장전과 축제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여주는 40주년 기념 아카이브관을 준비하며, 현대 도자 흐름을 보여주는 현대작가전과 세라믹기술원 전시는 별도 공간에서 선보인다.
푸드존은 예스파크 카페마을을 중심으로 조성한다. 시는 쾌적한 취식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관람객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은 “40주년에 걸맞게 이천 도자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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