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백현종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유영일 수석대변인이 참석했으며, 각 상임위의 추천을 받은 우수의원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수상자는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윤재영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정경자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김선희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 등 총 15명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잃어버린 8년, 잘못된 도정을 바로잡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민생 점검, 도정 지킴, 투명 행정, 미래 교육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철저하고 세밀하게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상 및 성과 공유회는 행정사무감사 우수 사례를 나누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는 동시에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당 역량을 집중해 민생 챙기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