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노일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의 사업은 올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전국 수행기관 평가에서 안산시니어클럽이 최우수상을, 동산노인복지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4개 유형, 총 10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신규로 8개 분야를 추가해, 총 3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우선,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신청 가능한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스쿨존지킴이 △공원관리 △도서관봉사 △재능나누미 등 44개 사업이 운영된다. 기초연금수급 여부와 상관 없이 65세 이상 어르신이 신청 가능한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육시설도우미 △경로당행정도우미 △공공의료가이드 △시니어우체국도우미 등 36개 사업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노인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는 상록구·단원구 노인복지관,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