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국제공모에는 지난달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세계적 건축가들이 포함된 총 5개 팀이 지명돼 국내외 건축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명팀에는 △토요 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등 글로벌 건축거장이 포함됐다.
지명된 5개 팀은 △신창훈(운생동건축사사무소) △허서구(허서구건축사사무소)+박제유(제이유건축사사무소) △고주석(건축공방건축사사무소)+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유태원(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최은철(에스샵건축사사무소)+토요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이다.
심사는 △믈라덴 야드리치(JADRIC ARCHITEKTUR) △강철희(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 △김용승(한양대) △김진욱(서울과기대) △윤동식(홍익대) 등이 맡고, 이광환(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 예비위원으로 참여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적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모는 화성시립미술관이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발전하는 첫걸음”이라며 “건축 자체가 예술이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585억 원이 투입되는 화성시립미술관은 동탄2지구 오산동 일원에 조성되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