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재학생 60여 명 참여... 교류·문화체험·멘토링으로 한국생활 적응 도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에는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협력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업 및 생활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서로 다른 문화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와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팀 빌딩 활동 △지역 문화탐방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멘토와 협력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동시에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멘토링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자기성장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