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스마트 복합물류 중심지 도약 강조
AI·블록체인 기반 미래 공급망 혁신 강화 등 논의
AI·블록체인 기반 미래 공급망 혁신 강화 등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의원, 물류업계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물류산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산·학·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자고 했다.
행사는 물류정책 콘퍼런스와 기념식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첨단 물류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1부 콘퍼런스에서는 도시형 교통물류 운영체계 구축, 지능형 자동화 물류 솔루션, AI·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공급망 신뢰성 강화 등 다각적 의견이 제시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열린 패널 토론에서는 기업 맞춤형 물류 서비스 도입과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대응 등 실질적 과제를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방안을 도출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물류발전대상’이 수여됐다. 기업 부문 본상은 SK인천석유화학(주), 특별상은 ㈜비브로가 선정됐다.
이어 개인 부문에서는 인천연구원 강동준 연구위원이 본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정복 시장은 “물류 산업의 미래는 혁신기술과 연결된 공급망 경쟁력에서 시작된다”며 “해양·항공·도시 물류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스마트 복합물류 중심지로 도약해 국제 물류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수도권 핵심 물류 거점으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