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155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7개, 지방 68개)에 대해 성과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5단계(탁월·우수·양호·개선 필요·미흡)로 진행됐으며, 전체 과제 중 단 26개만이 ‘탁월’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인천시는 제출한 4개 과제 모두가 최고 등급에 오르며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전 과제 ‘탁월’이라는 압도적 성과를 달성했다.
기관별 ‘탁월’ 평가 과제 수에서 “공정위(5), 인천시(4), 공정위‧소비자원 공동(4), 서울(2), 대구(2), 경기(2), 전북(2), 과기정통부(1), 농식품부(1), 환경부(1), 복지부(1), 교육부(1)”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2년부터 꾸준히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라며 “소비자의 날 3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소비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맞춤형 소비자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