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협약식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윤종군 국회의원, 현대차·기아 양희원 사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5 일반산단 내 약 20만㎡ 부지에 현대차·기아의 배터리 연구 복합클러스터가 들어서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구시설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제5 일반산업단지는 안성시와 GH가 공동 조성 중이며 총 70만㎡ 규모로 개발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배터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해 왔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2023년 하반기부터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우수한 교통 접근성, 대규모 산업용지 확보 가능성 등 제5 산업단지의 이점을 적극 설명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해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 이어 이차전지 분야 대기업 투자가 더해지며 안성의 첨단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 차세대 배터리,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에 더욱 힘써 앵커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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