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는 △신규정책 발굴 △하천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사업 보상추진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지자체를 결정했다. 시군별 인센티브는 최우수 5천만 원, 우수 3천만 원, 장려 2천만 원이 지급된다.
올해 분야별 평가 결과로는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에서 여주가 최우수, 의정부가 우수, 동두천이 장려로 선정됐고, 유지관리 실적 분야에서는 연천이 최우수, 시흥이 우수, 파주가 장려에 올랐다.
또 하천사업 보상추진 분야에서는 평택이 최우수, 하남이 우수, 양평이 장려로 뽑혔으며,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신규정책 발굴 분야에서는 가평이 최우수, 이천이 우수, 김포·양평·광주가 장려로 결정됐다. 이 분야는 기존 평가와 별도로 최우수 6천만 원, 우수 3천만 원, 장려 2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배정됐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기후위기 시대 지방하천은 단순한 치수 기능을 넘어 생태·문화·휴식공간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우수 시군의 사례를 도 전역으로 확산해 더 안전하고 매력적인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