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연은 매년 안산시립국악단이 선보이는 ‘월드 오케스트라’의 7번째 무대로, 국악과 세계 음악의 조화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한국의 전통 음악과 세계적인 클래식, 대중음악을 아우르며 장르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가수 김준수, 해금 연주자 김애라, 트럼펫 연주자 알렉스 볼코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협연에 나서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