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신규정책 발굴 △하천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사업 보상추진 등 4개 분야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하남시는 지방하천인 초이천과 감이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보상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경기도와의 협업, 예산집행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앞서 2023년에는 지방하천(산곡–창우지구) 정비사업을 시·군 대행사업으로 완료한 바 있다.
시는 하천이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하면서도 보행환경 정비, 수변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