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지자체·대학 100여 명 참여…부산형 RISE 기반 지산학 협력 모델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이 행사에는 부산RISE혁신원, (사)부산벤처기업협회, 사상구청 등 유관기관과 지역 산업체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부산형 RISE기반 산업·교육 혁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부산 RISE혁신원의 RISE 사업 추진 배경 및 방향성 소개 △(사)부산벤처기업협회 곽영호 수석부회장의 기조연설 ‘지역기업이 원하는 지산학 협력’ △경남정보대학교의 RISE 사업 주요 성과 및 대학의 역할 발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지역 산업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 모델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기조연설에서 곽영호 (사)부산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간 실질적 협력 구조가 필수적”이라며 지역 산업계가 바라는 지산학 협력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남정보대는 RISE 사업의 취지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며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