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안산시가 지원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경기 TP가 공동 추진하는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전환(IVDX) 지원센터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업의 핵심은 디지털전환 허브의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하며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공정 개선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올해 실증 지원에 참여한 기업은 총 10개사로 이들 기업은 △공정 병목 개선 △설비 이상 감지 △데이터 기반 제품 양불 판정 △전력량 모니터링을 통한 효율 개선 등 제조 공정 문제를 개선하는 성과들이 창출됐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