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연은 오는 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시흥시립합창단, 시흥시 제7기 문화홍보대사가 함께하는 버스킹으로 구성, 겨울철 거북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로비에서 열리며 30분간 휴식 시간을 갖고,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2부 공연이 이어진다.
첫 회차인 오는 3일에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시흥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프로그램의 막을 연다.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은 전통 가락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기악·연희 공연으로 ‘아리랑힐’과 ‘삼바락차’ 등을 선보이며, 시흥시립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별은 너에게로’ 등 친숙한 합창곡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출연진 정보는 시흥시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