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고품질·고단가 쌀을 사용하는 관내 외식업소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지역 대표 품종인 진상미의 소비 저변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중 여주쌀(품종: 진상미) 80kg(10kg 8포)을 신청일 기준 직전 1개월 이상 사용 중이거나, 2025년 12월 1일부터 신청일 사이 해당 품목을 구입한 업소다. 신청 시 2025년 12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의 구매 내역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지원 조건은 명확하다. 여주쌀 10kg당 5,000원을 보조하며, 업소 한 곳당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이순열 농정과장은 “인증업소의 쌀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동시에, 여주쌀 진상미의 일상 소비 접점을 넓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외식 공간에서 여주쌀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