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후 3시 출범... 조선·해양반도체 융합 협력 본격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을 통해 시는 민간 주도의 차세대 해양반도체 공급망(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
향후 시는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발굴 △국제 협력 확대 등을 통해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