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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텃밭 초보 농부과정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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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텃밭 초보 농부과정 교육’ 성료

지난 15일 양주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이룸강의실에서‘도시텃밭 초보 농부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양주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5일 양주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이룸강의실에서‘도시텃밭 초보 농부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인 ‘도시텃밭 초보농부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 47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초보 농부를 위한 친환경 텃밭 작물 재배법과 상자텃밭 활용 기술, 엽채류 및 과채류의 주요 해충 이해와 친환경 방제법 등 실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핵심 기술이 공유돼 큰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들은 “텃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정보와 시기별 작물 재배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단 하루의 교육으로는 아쉬움이 크니 향후 교육 횟수를 늘려달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보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수확의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반려식물 상담소, 도시텃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관련 정보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