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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주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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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주민 의견 수렴

지난 19일 신상진 성남시장이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설명회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성남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9일 신상진 성남시장이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설명회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성남시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앞두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19일 시에 따르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일원에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계획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현재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에 도서관을 비롯해 문화·체육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로 계획됐다.

시는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복합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