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시에 따르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일원에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계획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현재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에 도서관을 비롯해 문화·체육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로 계획됐다.
시는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복합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