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열 의장,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에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의 핵심 정책과 사업을 공유 받고, 시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첫회기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총 6차례 본회의를 열어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핀다는 계획이며 11일 제8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모든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안 7건을 포함한 총 14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이 다뤄진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