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 교육 과정을 받지 못한 시민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력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과정으로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해당과정 학력이 인정된다.
이날 졸업식은 청미노인복지관에서 공부한 80세 최필 어르신을 포함해 총 6명이 꿈에 그리던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졸업생 대표는 소감문에서 “지난날 문해교실에서 한글만 배운 게 아니고, 웃는 법도 배웠고, 감사하는 마음도 배웠다”라며 한글교실을 만들어 주신 시장님과 교육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졸업생들은 배움의 성과에 만족하며, 향후 중학 과정에도 도전할 계획을 밝혔다.
문해교육 신입생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