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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시티, ‘오뚝이 봉사단 창단’해 사회적 책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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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시티, ‘오뚝이 봉사단 창단’해 사회적 책임 도모

전 임직원 참여, 창단식 통해 “사회 공헌·ESG 경영” 약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서 봉사 활동 및 업무협약 체결 가져
인천글로벌시티·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전경. 사진=IGCD이미지 확대보기
인천글로벌시티·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전경. 사진=IGCD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인천 지역사회 내에서의 공적 기능을 돌아보고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오뚝이 봉사단’을 창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창단된 오뚝이 봉사단은 지난 3일 전 임직원이 참여해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활동이 주목된다.

봉사단은 행사 당일 연수구 소재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자원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복지관 주변 환경정리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IGCD 정근영 대표(앞줄 가운데 왼쪽),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오른쪽) 등이 환경정화 활동 후 모습.  사진=IGCD이미지 확대보기
IGCD 정근영 대표(앞줄 가운데 왼쪽),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오른쪽) 등이 환경정화 활동 후 모습. 사진=IGCD

특히 사회공헌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서 △사회적 가치 실현(장애인 자립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환경보호 실천(복지관 환경 정화활동, 친환경 나눔 문화 구현 △거버넌스 강화(투명하고 공정한 협력체계 운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상생 발전)를 약속했다.

한편, IGCD 임직원 일동은 “회사 설립 취지에 부응해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