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혈당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글루코핏’ 운영…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 고도화 추진
사업지원금·전용 업무공간·전문가 멘토링·글로벌 전시회 참가·사업협력 기회 등 전방위 성장 지원 프로그램 합류
사업지원금·전용 업무공간·전문가 멘토링·글로벌 전시회 참가·사업협력 기회 등 전방위 성장 지원 프로그램 합류
이미지 확대보기삼서전자 C랩 아웃사이드는 혁신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외부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분 취득 없이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지원금 ▲전용 업무공간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컨설팅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사업 협력 및 PoC(기술 검증) 기회 ▲보유 특허 무상 양도 또는 사용권 등 실질적인 성장 패키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랜식은 연속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식사·활동 패턴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글루코핏’을 운영하고 있다. 글루코핏은 AI 기반 식사 피드백, 코칭, 리포트 등 일상 속 행동 변화를 돕는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랜식은 ▲서비스 고도화 ▲제품·기술 실증 ▲사업 모델 검증 ▲국내외 파트너십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삼성전자와의 다양한 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랜식은 연속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설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 ‘글루코핏’을 통해 사용자들의 일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가이드를 제공하며, 건강관리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