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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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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일터 조성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2026 해피박스’ 전달
지난 4일 인천시설공단 직원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줄 ‘2026 Happy Box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사진=공단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4일 인천시설공단 직원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줄 ‘2026 Happy Box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사진=공단
인천시설공단이 저출산 위기 극복과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4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응원하기 위한 ‘2026 Happy Box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가족친화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자녀 입학 등 생애 주기에 맞춘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해당 제도를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회사가 함께 축하해 주니 큰 힘이 되고, 조직에 대한 애사심과 자부심도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자녀의 설레는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힘찬 새 출발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