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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앞두고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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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앞두고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 실시

지난 5일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범계역 광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참가자들과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양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5일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범계역 광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참가자들과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양시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5일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동안 모범운전자회, 동안 녹색어머니회 등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화재 예방 △가스 안전 점검 △귀성길 교통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귀성·귀경 인파가 늘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