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양로원 방문봉사를 통해 정서적 위로 전해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에는 개인 봉사자와 풍경소리봉사단원(단장 장금숙)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송담양로원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봉사와 아코디언 연주를 진행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코디언 연주는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곡들로 구성돼 노래와 박수가 이어졌으며, 손마디 관절을 따뜻하게 마사지하는 손마사지 봉사는 신체적 피로 완화와 함께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릉군은 이날 송담양로원과 송담실버타운에 명절맞이 생활키트도 전달했다. 생활키트는 극세사 담요, 논슬립 양말, 수건, 파우치, 빨대 물병, 개인 사물함 등으로 구성됐다. 시설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물품들로 세심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