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군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열리는 연천군의 대표 정월대보름 기념 행사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통 연 시연 △연천문화원 문화공연 △연천군체육회 레크리에이션 △대형 연 시연 △댄스·버스킹 공연 △LED 연 시연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연천군을 대표하는 화진뜰 풍물패와 아미산 울어리 풍물패가 올 한 해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연 날리기 체험 △LED 쥐불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부럼을 비롯한 각종 정월대보름 먹거리도 마련돼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마을의 화목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 액운을 날려 보내고 보름달 아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