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해남미소’ 브랜드관 통해 온라인 판로 강화
지역 농특산물 공동 판촉·마케팅 협력 본격 추진
지역 농특산물 공동 판촉·마케팅 협력 본격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온라인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남군 농·수·축산물 온라인 유통 확대 및 활성화 지원 △ 소비 촉진 지원사업과 연계한 공동 판촉 행사 기획·추진 △우체국쇼핑 및 외부 유통채널을 활용한 판로 확대와 마케팅 협력 등이다.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우체국쇼핑몰은 공공성과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온라인 플랫폼으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65개 기관이 입점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주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우체국이 보유한 물류와 유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농·수·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