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신임 사장은 제9·10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과거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주요 정책 현안을 수행해 온 정책 전문가다.
특히 교통과 도시 정책,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입법과 예산 업무를 주도해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경험한 실무형 정책가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사장은 향후 공사 운영 방향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혁신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공공 경영 △교통서비스의 플랫폼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박재만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가 도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 잡도록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 소통과 실행력 있는 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