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RE100 대응 핵심... 단순 시공 넘어 고난도 ‘전기 설계’ 영역
21년 업력·170명 전문 인력 기반 ‘AI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21년 업력·170명 전문 인력 기반 ‘AI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자가설비 태양광은 일반 발전소와 달리 사업장별 계약전력, 부하 특성, 계통 조건을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엔지니어링 영역이다. 단순히 패널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대별 전력 소비 구조를 분석해 자가소비율을 극대화하고 잉여전력을 최소화하는 설계 역량이 성패를 가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랜드썬기술단은 21년간 축적된 현장 데이터와 170명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가설비를 단순 시공이 아닌 '전기 인프라 설계 사업'으로 정의하고, 전기·토목·건축 설계 및 시공팀을 독립 운영하며 통합 검증 체계를 갖췄다.
운영 단계에서는 고장 후 조치하는 방식이 아닌,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AI 기반 BS(Before Service)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롯데, KCC, 이케아, 한진, 금호석유화학 등 국내외 주요 대기업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시장의 신뢰를 쌓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자가설비 태양광 시장은 이제 설치 단가 경쟁이 아닌 설계 정밀도와 기술 신뢰도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그랜드썬기술단은 설계부터 시공, O&M(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통합 구조를 통해 기업 전력 인프라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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