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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래연구원, ‘Ari Vision 2026~2030’ 수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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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래연구원, ‘Ari Vision 2026~2030’ 수립 본격화

지난 26일 오후 3시 디지털전환허브 7층 DX배움터에서 ‘안산미래연구원 중장기 운영계획 수립 및 ESG 기반 연구관리 체계 구축’연구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안산미래연구원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6일 오후 3시 디지털전환허브 7층 DX배움터에서 ‘안산미래연구원 중장기 운영계획 수립 및 ESG 기반 연구관리 체계 구축’연구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안산미래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은 지난 26일 오후 3시 디지털전환허브 7층 DX배움터에서 ‘안산미래연구원 중장기 운영계획 수립 및 ESG 기반 연구관리 체계 구축’연구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책임자 박풍모 연구기획부장이 연구 추진 배경 및 필요성, 국내·외 연구기관 사례 및 현황 분석, 연구 중심의 중장기 운영방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보고회에는 이진수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관계자와 안산시 정책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원의 운영 성과 및 정책 여건을 점검하고, ‘Ari Vision 2026~2030’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사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 기능 강화 방안과 지역 데이터의 중요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연구관리 체계 도입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연구 성과의 공공성과 정책 반영률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안산미래연구원은 이날 제시된 의견과 안산시 산·학·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해 종합적인 ‘Ari Vision 2026~2030’과 전략을 수립하고, 연차별 로드맵을 최종보고회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