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겠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추모행사에는 이호범 화순부군수를 비롯해 오형열 군의회 의장, 류영길 부의장, 조명순 총무위원장, 제주양씨학포공파대종부, 독립유공자 유족, 기관·사회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행사는 △지강 양한묵 선생의 약력 소개 △독립선언서 낭독 △추모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선언서 낭독은 제주양씨학포공파대종회 양현승 부회장과 화순중학교 장하엘 학생이 함께해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호범 부군수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군민이 중심이 되는 화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