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박 시장은 중동 상황의 변동성이 커질 경우, 지역기업과 민생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비상대응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중동 분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5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준 시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황 변화에 맞춰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지역경제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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