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시민 일상을 보듬는 생활 밀착 추경’을 기조로 2026년 본예산보다 1,902억 원(5.07%)을 증액한 총 3조 9,425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 400억 원 △시민 현안사업 추진 80억 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 165억 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 115억 원 △4개 구 개청에 따른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 96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 시민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한 사업도 함께 반영됐다. 주요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4억 원 △소하천 정비 32억 원 △제부도 꼬리길 재정비 11억 원 △동탄권 버스공영차고지 진입도로 재포장 공사 10억 원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억 원 등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추경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안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