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시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2001년 3월 21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올해 시민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민의 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공영주차장과 일부 유료 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공공 오토캠핑장 요금과 화성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 이용료를 감면하는 등 공공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 화성FC 홈경기 할인과 화성시 작은영화관 식·음료 할인, 노노카페 음료 할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구청별 주민자치 공연과 오케스트라 연주, 시민헌장 퍼포먼스, 치어리딩, 합창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