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의원, 삼성물산과 삼성이앤에이(E&A) 임원진, 지역 건설단체 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P5 공사와 관련한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공정 확대에 따른 현장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행정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참여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