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트센터는 올해 아동·청소년 예술기회 지원 '툭, 예술' 사업을 진행해, 지난 13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내 돌봄기관 약 45개소를 선정해 전문 예술강사를 파견하고 교육 운영비와 발표 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툭, 예술’은 아이들의 일상 곁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예술교육이 무대 경험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꿈과 진로의 가능성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사업은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공연예술 기반 교육 경험을 제공해 정서와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운영 방식이 일부 개선된다. 참여기관을 먼저 선정한 뒤 기관의 교육 수요에 맞춰 예술강사를 별도로 선발·매칭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아울러 교육 성과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권역 발표회 또는 기관 자체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무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족센터) 등 돌봄지원 기관이며, 총 45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술강사는 기악·성악·무대예술 등 공연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별도 모집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