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형 공연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재단은 점동초, 점봉초, 능서초, 오학초 등 4개 학교에서 업사이클링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를 선보인다. 해당 공연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마임과 춤, 음악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장초, 여주초, 이포초에서는 전통 마당극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깨비랑 산 넘고 물 건너’ 공연이 열린다. 관객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도깨비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의 가치를 전달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