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1개 팀 600여 명 참가… 보문관광단지·시내 중심 구간 선수 통과 시간 맞춰 순차 통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KBS, 조선일보, 코오롱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행사다. 경주 코오롱호텔 삼거리를 기점으로 시내 주요 구간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대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출발해 오후 1시까지 이어지며, KBS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참가 규모는 총 91개 팀, 600여 명이다. 고등부 20개 팀, 중등부 31개 팀, 일반부 40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에 따라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주 시내 주요 도로에서는 선수 통과 시간에 맞춘 구간별 순차 차량 통제가 이뤄진다. 특히 보문관광단지와 시내 중심 구간 등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이어서 시민과 관광객들은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하고 이동해야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경주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선수 안전을 위해 교통통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규모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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