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예비후보 “유불리 아닌, 창원시정 적임자 기준으로 판단”
김석기 후보지지... 검증된 행정능력과 본선 경쟁력 갖춘 후보
김석기 후보지지... 검증된 행정능력과 본선 경쟁력 갖춘 후보
이미지 확대보기이 예비후보는 “지난 5개월 동안 시민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했지만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을 지키고 창원의 미래를 위해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유불리 아닌, 창원시정 적임자 기준으로 판단”
이 예비후보는 경선 이후 강기윤, 김석기, 조청래 세 후보를 직접 만나 검토한 결과, 단순한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창원시정을 책임질 적임자’라는 기준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야당인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도덕성과 청렴성은 필수 조건”이라며 “창원시장 선거는 정치인이 아닌 행정을 책임질 전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 “김석기 후보, 검증된 행정능력과 본선 경쟁력 갖춘 후보”
이 예비후보는 “30여 년의 행정 경험과 도덕성을 갖춘 김석기 후보가 본선 경쟁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했다”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한 “김석기 후보는 시장 권한대행을 통해 이미 업무 능력을 입증한 후보”라며 “창원 발전과 보수 가치 실현을 동시에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자신을 지지해 온 시민과 당원들에게 “이제는 김석기 후보의 경선 승리와 본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창원이 무너지면 경남이 무너진다”며 “보수의 핵심 기반인 창원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공정 경선 전제… 불공정 시 중대한 결단”
이 예비후보는 “최종 경선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면서도 “불공정 요소가 확인될 경우 중대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은 예비후보는 “그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의 지지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보수의 승리와 창원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