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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직원·입주기업 대상 ‘생성형 AI 실무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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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직원·입주기업 대상 ‘생성형 AI 실무 교육’ 성료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기테크노파크이미지 확대보기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가 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향후 교육 대상을 일반 도민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TP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직원들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제미나이 프로’ 기초 및 심화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입주기업 임직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상생경영과 ESG 실천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업무 효율화와 기획 보고서 작성 등 실제 업무 과제를 수행하며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였다.
경기TP는 지난 2023년부터 직원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기관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의 인공지능 활용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정진수 원장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온 생성형 AI 실무 교육은 공공과 민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도민 누구나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