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항만공사의 올해 첫 단체 헌혈은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졌다.
헌혈에 참여한 항만운영실 오경은 대리는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합심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