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락시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산안위’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해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다.
공사 관계자는 유선을 통해 “산안위는 근로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분기마다 개최하고 있다”면서“근로자의 안전만큼 중요한 게 없다. 특히 근로자가 업무 수행 중에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2026년 안전보건 실행과제 수립 현황, 재난안전관련 추진실적과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노측 박백춘 노조위원장은“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실제 현장에 충실히 반영되어, 올해도 안전한 사업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