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총장, 사무처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지도진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으며, 출정식을 개최하여 올해 대회 목표와 각오를 다졌다.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는 경남대, 경성대, 경일대, 계명대, 구미대, 동아대, 동원과기대, 동의대, 부산과기대, 수성대, 영남대 총 12개 팀과 D조에 속해 있으며 오는 4월 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영남대학교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염종석 감독은 “동계 기간 동안 선수들이 흘린 노력과 열정이 경기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며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경기력과 하나 된 팀워크로 이번 U-리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