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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2026 대학야구 U-리그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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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2026 대학야구 U-리그 출정식

2026 대학야구 U-리그 출정식을 가진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사진=동의과학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2026 대학야구 U-리그 출정식을 가진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사진=동의과학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야구부가 지난 30일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야구연맹에서 주관하는 2026 대학야구 U-리그 출정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사무처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지도진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으며, 출정식을 개최하여 올해 대회 목표와 각오를 다졌다.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는 경남대, 경성대, 경일대, 계명대, 구미대, 동아대, 동원과기대, 동의대, 부산과기대, 수성대, 영남대 총 12개 팀과 D조에 속해 있으며 오는 4월 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영남대학교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염종석 감독은 “동계 기간 동안 선수들이 흘린 노력과 열정이 경기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며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경기력과 하나 된 팀워크로 이번 U-리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은 “우리 야구부가 꾸준한 훈련과 도전으로 해마다 한 단계씩 성장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올 시즌에도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