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늘어난 발길…먹거리·공연 어우러져 시장 활력 견인
이미지 확대보기8일 군위군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통시장 특유의 분위기에 즐길거리가 더해지면서 체류 시간이 늘고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나타났다.
야시장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상인들은 매출 증대는 물론 시장 인지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체감했으며, 방문객들 역시 지역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행사와 함께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심현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imhb744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