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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만해도 다양한 '단디' '똑디' 상품이 쏟아지는 iM금융그룹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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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만해도 다양한 '단디' '똑디' 상품이 쏟아지는 iM금융그룹오픈

-'먹거리 존'인 푸드코너도 인기
-9~12일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찹샷을 즐기면서 상품을 타는 iM뱅크의 골프이벤트.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찹샷을 즐기면서 상품을 타는 iM뱅크의 골프이벤트. 사진=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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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참여하기만 하면 상품이 쏟아지는 iM금융그룹오픈으로 나들이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가 잠시 짬을 내 무조건 갤러리 플라자에 들러보자. 참여만해도 기분 좋은 상품울 받을 수 있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대회 개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고 있다.
갤러리들은 iM그룹 그룹계열사인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이 참여한 각 계열사별로 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골프 어프로치, 퍼팅 챌린지, 과녁 퍼팅, 롱기스트 챌린지 등 다채로운 골프행사를 즐길 수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갤러리 부스 초입에 마련한 'iM뱅크의 골프 이벤트'다. 이곳은 골퍼에게 안성맞춤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웨지클럽으로 어프로치 샷을 해서 흰색, 파란색, 분홍색, 빨간색 등 난도에 맞춰 나눠 놓은 과녁에 볼을 넣으면 상품을 탈 수 있다. 일단 성공하면 행운에 따라 추첨 상품이 달라지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실수를 해도 커피를 비롯해 음료수가 주어져 '꽝'이 없다.

iM엠뱅크의 대표 캐릭터 '단디'와 '똑디'의 다양한 골프 굿즈인 레디백, 인형, 키링, 골프틴케이스 등이 선물로 돌아온다.

클럽하우스 앞에 자리잡은 '먹거리 존'에는 피자, 어묵, 튀김, 돈까스, 추러스, 순대, 생맥주 등을 마실 수 있는 푸드코너가 마련돼 있어 출출한 갤러리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iM금융그룹오픈 푸드코너.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iM금융그룹오픈 푸드코너.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