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오는 23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현장 중심 취업 행사로,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목표로 추진된다.
행사는 채용관과 취업지원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며, 관내외 30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기업별 1대1 면접과 이력서 접수가 동시에 진행돼 구직자들이 즉시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스마트 돌봄 전문가 등 유망 직종 체험 프로그램과 면접 메이크업 부스도 함께 진행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에 구직 등록을 하거나 의왕시일자리센터 및 각 주민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면 면접 참여가 가능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 매칭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