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 16일 오후 1시부터 1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16일 강원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7254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첫 버디는 김학형이고, 첫 이글은 차율겸이 잡았다.
최찬, 정태양과 함께 10번홀에서 첫 조로 출발한 김학형은 10번홀(파4)·375야드에서 티샷은 266.61야드였고, 핀과 남은 92.88야드는 남은 상황에서 세컨드 샷을 핀과 7.8m남은 거리에서 버디로 연결했다.
SBS골프2는 오후 1시부터 1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