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민선7은 1년 만에 우승 도전이고, 전예성(삼천리)은 4년 9개월 만에 추가 우승을 노린다.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KB굼융그룹)은 칩샷 이글을 잡아내는 등 폭풍타를 날리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슈퍼루키' 김민솔(두산건설 We've)는 역전승을 기대해야 한다.
김민선7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쳐 전예성과 김민별(하이트진로)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민선7은 지난해 4월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전예성은 2021년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이후 우승이 없다.
이미지 확대보기9타를 줄인 김재희(SK텔레콤)는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정윤지(NH투자증권), 이세영(두산건설 We've), 김가희2(SBI저축은행) 등과 전날 공동 64위에서 공동 5위로 수직 상승했다.
김재희는 이날 버디 10개, 보기 1개로 방신실에 앞서 코스레코드를 1타 경신했다.
김민솔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이 대회 2023, 2024년 2연패하 최은우(AMANO)와 공동 9위를 마크했다.
팬들을 몰고 다니는 박현경(메디힐)은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루키' 이서윤4(신협) 등과 공동 11위, 스마트한 플레이가 강점인 통산 9승의 이예원(메디힐)은 합계 6언더파 138타로 '루키' 안재희(DB손해보험) 등과 공동 17위에 올랐다.
'국대' 출신 장은수(굿빈스)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64위에서 공동 28위로 기사회생했다.
김수지(둥부건설) 등 11명은 본선에 올랐지만, 현세린(대방건설) 등 7명은 1타 차로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신어선(神魚山) 자락에 안개가 자욱하게 껴 티오프 시간이 조금 늦어졌다.
이날 컷 탈락 기준 타수는 합계 2언더파 142타였다.
SBS골프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최종일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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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