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 축제장 일원에서 ‘로드체킹’을 진행하고, 시설 운영 상태와 안전 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과 축제 실무진, 시 관계자 등이 행사장 동선과 안전관리, 전시·판매·체험 부스 설치 상태, 편의시설 운영 준비, 주차 및 교통 관리, 응급의료 대응체계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살폈다.
특히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내시설 보강, 휴식 공간 확대, 혼잡 구간 관리 등 현장 대응 방안을 세웠다.
한편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열리며, 도자 전시와 체험, 마켓,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뉴욕 프리마켓] 미국-이란 긴장 재발 에너지 웃고 항공·크루즈...](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2021003303372e250e8e188391236112.jpg)












